화장품 관련 기업
화장품 용기 및 디스펜서 전문 제조(보틀, 펌프) 기업
- 연우
- 펨텍코리아
- 에스엠씨지 : 화장품 유리용기 전문 ODM
- 24년 기준 기초80%, 색조17%, 향수3%
- 고객사: 글로우레시피, 비나우, 아모레퍼시픽, 로레알, 존슨앤존스, 아누아, 메디큐브, 달바
- 부국티앤씨(비상장), 잘론네츄럴(비상장), 삼화(TPG가 KKR에 매각)

화장품 관련 종목1
- 달바글로벌
- 유럽 스페인/독일/이태리 아마존 중심 진출 + 실리콘투 통한 지역 확장 가능성
- 러시아 골드애플/레뚜알 기반 오프라인 확대
- yoy +54%, 광고선전비비중 23.8%(5월 자료 기준)
- 일본/미국/러시아 현지 법인
- 전체 인원 중 1/3이상이 해외 담당, 해외 담당 중 40% 이상이 해외 국적자
- 에이피알
- 25년 해외 매출 비중은 67%에 달할 것으로 추정(매출의 화장품 54.3%, 디바이스 40.5% 예상)
- CPNP 유럽 진출 준비, 메디큐브 유럽 대량 발주
- 디바이스에서 화장품 사업으로 확장
- 실리콘투
- 폴란드와 중동에 물류센터(폴란드 수출 yoy100%, 러시아 yoy30% - 5월 자료 기준)
- 유럽: 온라인 비중이 낮고, 다양한 언어와 작은 국가들, 인디 브랜드의 직진출 어려움 → 실리콘투 의존도 높음
- 현지법인 및 폴란드 물류 허브 활용
- 에이피알의 메디큐브와 협업, 유럽지역 영업은 실리콘투
- 예스아시아홀딩스(홍콩 거래소)
- 영국과 독일에 물류센터
- B2C 온라인 이커머스 플랫폼 'YesStyle'운영
- 씨앤씨인터네셔널
- 브이티
- 유럽 CPNP 인증 완료, 영국/스페인/튀르키예 등 시딩 작업
- 체코/슬로바키아/폴란드 오프라인 채널 입점
- 리들샷
- 다이소에서 올리브영으로 중심 채널 전환
- 제닉
- 에이블씨엔씨
- 현지 뷰티 박람회, 플래그십스토어, SNS마케팅 등 맞춤형 마케팅 및 고객 소통 강화

화장품 OEM/ODM
- 코스맥스/한국콜마/코스메카코리아(잉글우드랩)
- 코스맥스: 조선미녀, 닥터지 등 신규 수주 확대 / 씨엠테크(원료개발, 코스맥스네오(패키징)
- 코스맥스: MOQ를 낮춰 인디 브랜드 맞춤 전략으로 경쟁 우위 + 카테고리 다변화
화장품 관련 종목2
- 클리오
- 네덜란드, 벨기에, 이탈리아 입점 가속화
- 페리페라, 구달
- 아이패밀리에스씨
- 아모레퍼시픽
- 라네즈, 이니스프리, 구딸, 코스알엑스
- LG생활건강
- 힌스, 닥터그루트
- 중저가 비중이 25%로 k뷰티의 글로벌 모멘텀 편승 어려움
- 신세계인터네셔널
- 한섬
- 애경산업
- 실리콘투 활용 북미 진출 중, 향후 유럽/중동 목표

최근 인기 화장품 브랜드 & 제품군
- 브랜드: 티르티르, 조선미녀, 닥터지, 코스알엑스, 라운드랩, 바이오던스, 닥터엘시아, 메디큐브
- 제품군: 콜라겐팩, 모공패드, 밀키토너, 리들샷

해외 화장품 기업
- 로레알, 에스티로더, 울타뷰티, Elf
최근 화장품 산업 추이
[8월 화장품 레포트]
미국 수출 제품에 대한 관세율이 10%에서 15%로 상향 조정됨.
현지 법인을 보유하고 직수출 구조를 운영하는 브랜드, 유통 대행사를 통한 간접 수출 브랜드사, 화장품 ODM 기업의 관세 대응 전략이 다름
- 직수출 구조 운영하는 브랜드: 인보이스(수출신고) 가격을 낮춰, 한국 본사의 수익 줄고, 미국 법인은 낮아진 매입단가로 수익성 개선
- B2B 유통대행사 이용 브랜드: 현재는 재고 대량 확보 상태. 하반기부터 마진이 크지 않은 브랜드부터 가격 인상 압력 가시화 예상
- 국내 화장품 ODM 업체: 현지 생산 전환을 검토했지만, 인건비와 자재 조달 효율로 성사된 사례는 드묾
[7월 데이터]
7월(1~20일 평균 기준) 일평균 화장품 수출액: 3353만usd(yoy +17.5%, YTD +18%)
→ 상호관세 대응을 위한 선적 물량 증대 영향 있음
[국가별]
- 미국 yoy +15.2%, 아마존프라임데이 뷰티 브랜드 1위 메디큐브, 대형 리테일러들이 K뷰티를 적극 유치하는 중
- 일본 yoy +21.5%
- 폴란드 yoy +93.7%, YTD +144%
[카테고리별]
- 기초 1702만usd(yoy +11.5%), 51%(-3% yoy)
- 색조 308만usd(yoy +28.7%), 9%(+1% yoy)
[K뷰티 글로벌 모멘텀]
한류 -> 틱톡 마케팅(숏폼) 직관적인 콘텐츠(제품 후기, 사용법, 효과) -> 온라인 쇼핑 확대
해외 오프라인 비중 높은 업체들은 성장의 정체를 경험. 온라인에서 오프라인으로 확대가 유리한 전략.
광고선전비 비중 10%가 넘는 브랜드 업체들의 매출 성장률이 좋음.
B2B인적 영업의 틀에서 벗어나 온라인 베이스 SNS 마케팅을 정착하고 광고판촉비 지출을 늘리는 방식으로 전환 필요.
전문 유통 플랫폼 등장으로, 진입장벽으로 작용하던 현지규제 대응, 물류 구축, 유통 파트너십 확보 등 해소
[국내 시장 온라인의 경쟁 심화]
올리브영의 온라인 시장 점유율 하락 중. 에이블리, 지그재그, 무신사뷰티 등 경쟁 심화
[화장품 브랜드의 현금흐름도]
30억 재고, 컨테이너 3~4대 -> 선적 1개월 -> 배송 3개월 -> 현지 유통업체 물류 창고까지 5개월 -> 상품 대금 입금 +2개월
→ 총 6~7개월 소요
[해외 시장 이슈]
인도네시아에서 화장품 생산을 위해서는 26년 계도 기간을 거쳐 할랄 인증이 필수 -> 할랄 인증이 경쟁력(코스맥스)
중동에서는 유통업체가 물류/판매 채널 이상의 역할 수행. 현지화 전략, 마케팅 방향, 가격 정책 수립 등. 유통업체와 독점 계약 맺는 구조, 국가 또는 GCC전역에 독점권을 부여하는 사례 많음. 3~5년간 계약 구속에 따른 리스크 발생할 수 있음.
[출처]
유안타증권 - 이승은 - k-뷰티 관세 부담, 유통 구조 따라 명암
대신증권 - 정한솔 - K-Beauty 글로벌 확산 경로
키움증권 - 조소정 - 동남아 뷰티, 새로운 기회의 장: 코스맥스 인도네시아 탐방 후기
교보증권 - 권우정 - 언더독에서 탑독으로
유진투자증권 - 이해니 - 소비하니(유통, 화장품, 의류)
메리츠증권 - 박종대 - 유럽 제대로 준비하기
한화투자증권 - 한유정 - 음식료/화장품 1Q25 Preview
SK증권 - 허선재 - 에스엠씨지 화장품 시장의 숨겨진 라이징 스타
한화투자증권 - 한유정 - 만약 온라인이, 화장품이 시작일 뿐이라면요?
유안타증권 - 이승은 - 코스맥스가 화장품 섹터를 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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